몸이 아픈데 한국어로 어디가 아픈지 설명할 수 없다면, 병원에 들어가기 전부터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병원을 찾는 것부터 접수, 건강보험 확인, 통역 요청, 의사에게 증상을 설명하는 일, 처방전을 들고 약국에 가는 일까지 여러 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다면 이 과정이 한꺼번에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한국 의료제도를 길게 설명하기보다 지금 병원에 가야 하는 사람이 실제로 해야 할 일을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필요하면 병원 직원이나 의사에게 이 페이지의 한국어 문장을 그대로 보여줘도 됩니다. 다만 증상이나 약 정보가 들어간 문장은 반드시 자신의 실제 상황에 맞게 바꿔서 보여주세요.

한국어가 어려운 외국인을 위한 한국 병원 이용 순서 안내
한국어가 어려운 외국인을 위한 한국 병원 이용 순서 안내

한국어를 못해도 먼저 이것부터 확인하세요

병원을 찾기 전에 먼저 구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이 일반 진료인지, 긴급한 구조·구급인지입니다.

이 글에서 증상만 보고 응급 여부를 판단하거나 질병을 진단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본인이나 주변 사람이 긴급한 구조·구급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상황이라면 일반 병원을 검색하면서 시간을 보내기보다 119에 연락해야 합니다.

긴급 구조·구급이 필요하면 119

한국의 119는 화재뿐 아니라 구조와 구급이 필요한 긴급 상황에 연락하는 번호입니다.

외국인을 위한 다국어 안내와 통역 지원체계도 운영되고 있지만, 현재 확인된 자료만으로 모든 언어가 언제나 즉시 지원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1339와 119는 역할이 다릅니다

외국인이 한국 생활정보를 찾다 보면 119와 함께 1339라는 번호를 볼 수 있습니다.

두 번호는 역할이 다릅니다.

* 119: 긴급 구조·구급 * 1339: 질병·감염병 관련 상담 * 1345: 외국인의 출입국·체류·생활 관련 안내 * 국민건강보험공단(NHIS): 건강보험 가입·자격 등 보험 관련 문의

1339는 질병관리청이 운영하며 365일 24시간 질병상담과 감염병 신고·상담을 제공합니다. 외국인은 1330 또는 1345와 연결한 3자 통화 방식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질병관리청이 안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1339에 전화하면 구급차가 출동하는 것은 아닙니다. 긴급 구조나 구급이 필요하면 119를 이용해야 합니다.

한국에서 외국인이 알아둘 119 1339 1345 국민건강보험 연락처 역할 비교
한국에서 외국인이 알아둘 119 1339 1345 국민건강보험 연락처 역할 비교

한국에서는 어디로 가야 할까요?

한국에는 의원, 병원, 종합병원, 응급실 등 여러 형태의 의료기관이 있습니다.

처음 한국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외국인이라면 `clinic`과 `hospital`의 차이부터 헷갈릴 수 있습니다.

한국의 의료법상 의원급 의료기관은 주로 외래환자를 진료하는 곳, 병원급 의료기관은 주로 입원환자를 진료하는 곳이라는 기본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작은 의원이라고 해서 의료수준이 낮은 곳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역할이 다르다고 이해하는 편이 좋습니다.

일반적인 외래진료를 받아야 한다면 가까운 의원급 의료기관을 먼저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어느 진료과를 가야 할지 확신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증상만 보고 인터넷에서 병명을 먼저 정해버리기보다는 의료기관에 문의해 어느 진료과에서 접수해야 하는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병원에 보여줄 한국어

> 한국어를 잘 못합니다. > 어느 진료과에서 진료를 받아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지금 진료하는 병원은 이렇게 찾습니다

한국에서 병원 이름을 무작정 검색하는 것보다 공식 의료기관 검색서비스를 이용하면 조금 더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지금 문을 연 병원이나 약국 찾기

응급의료포털 E-Gen에서는 지역과 진료과목, 진료일 등을 기준으로 병·의원과 약국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의료기관을 찾을 때 유용하지만, 실제 진료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검색결과만 보고 바로 출발하기보다 가능하면 병원에 전화해 진료 여부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통역 가능한 의료기관 찾기

Medical Korea에서는 외국인 환자가 많이 이용하는 의료기관을 진료과목과 통역 제공 언어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태국어 등 여러 언어 조건으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다만 Medical Korea에 나오는 병원이 한국에서 외국인을 진료하는 모든 병원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또한 검색결과에 특정 언어가 표시되어 있어도 실제 통역 가능 시간이나 예약조건은 병원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병원에 가기 전에 확인하세요.

병원에 보여주거나 전화할 때 사용할 한국어

> 저는 한국어를 잘 못합니다. > 외국어 통역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또는

> 제가 사용하는 언어는 [영어/베트남어/중국어 등]입니다. > 이 언어로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병원 접수창구에서는 이렇게 말하면 됩니다

병원에 도착하면 보통 먼저 접수를 해야 합니다.

여기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어려운 한국어를 억지로 길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다는 사실을 먼저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접수 직원에게 휴대전화 화면을 보여줘도 됩니다.

> 한국어를 잘 못합니다. > 접수하는 방법을 천천히 알려주세요.

통역이 필요한 경우에는 이렇게 물을 수 있습니다.

> 한국어를 잘 못합니다. > 통역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예약 여부를 확인하고 싶다면 이렇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

> 지금 진료를 받을 수 있나요? > 예약이 필요한가요?

접수할 때 필요한 신분확인 서류나 보험 확인방법은 병원과 환자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특정 서류 하나를 한국의 모든 병원에서 반드시 필요한 서류라고 생각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모르겠다면 바로 물어보세요.

> 접수하려면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건강보험이 되는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한국에 사는 외국인이라고 해서 모두 같은 건강보험 조건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체류자격, 취업 여부, 체류기간, 가입형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터넷 글만 보고 자신의 건강보험 적용 여부를 확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의 가입상태나 보험 자격을 정확히 확인하려면 국민건강보험공단(NHIS)에 문의할 수 있습니다.

현재 확인된 외국어 상담 연락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 1577-1000 → 6번 * 033-811-2000 * 해외에서 전화할 경우 +82-33-811-2001 * 상담시간: 09:00~18:00 * 지원언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우즈베크어

이 전화는 병원에서 의사와 대화할 때 사용하는 의료통역 전화가 아닙니다.

건강보험 가입자격과 보험 관련 내용을 확인하는 상담전화입니다.

병원에서 보험 관련 설명을 이해하지 못했다면 이렇게 물어볼 수 있습니다.

> 제 건강보험 적용 여부를 확인하고 싶습니다. > 어디에서 확인하면 되나요?

통역이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는 방법

통역이 필요하다고 해서 모든 병원에 항상 통역사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병원 자체 통역서비스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거주지역에서 별도로 운영하는 지원사업이 있는지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거나 서울에서 일·공부한다면 MeSic 확인

서울에서는 2026년 MeSic 의료통역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확인된 운영기간은 2026년 2월부터 12월까지이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끝날 수 있습니다.

대상은 병원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서울 거주 외국인 주민이며, 서울 소재 직장인과 학생도 포함됩니다. 단순 미용·성형 목적의 진료는 제외됩니다.

전문 의료통역사가 병원에 동행해 접수·수납, 외래진료, 건강검진, 약 복용법이나 의료서류 설명 등을 지원합니다.

1인당 연간 최대 4회 무료이며, 중증질환·정밀검사·수술·입원 관련 통역 등이 우선될 수 있습니다.

2026년 확인된 지원언어는 다음 10개입니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태국어, 러시아어, 몽골어, 아랍어, 프랑스어.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병원 예약은 먼저 본인이 해야 하고, 병원 방문 예정일 최소 3일 전에 통역을 신청해야 합니다.

통역사 일정에 따라 원하는 날짜에 연결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사업은 서울의 지원사업입니다. 한국 어디에서나 이용할 수 있는 전국 공통서비스는 아닙니다.

1345는 어떤 번호인가요?

1345 외국인종합안내센터는 외국인의 출입국·체류 문제와 한국 생활정보를 여러 언어로 상담하는 곳입니다.

평일 09:00~22:00 운영하며, 18시 이후에는 한국어·영어·중국어 중심으로 상담합니다.

공공기관 등의 외국인 관련 업무에서는 3자 통역을 지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 사립병원에서 언제나 의료통역을 해주는 번호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1330은 어떤 번호인가요?

1330은 한국관광공사의 관광정보·관광통역 서비스입니다.

필요한 경우 119나 1345 같은 관련 기관으로 연결하는 기능도 안내되어 있습니다.

다만 공식기관 자료 사이에서 언어별 운영시간 정보가 서로 다르게 표시되는 부분이 확인돼, 이 글에서는 특정 언어가 몇 시까지 가능하다고 고정해서 안내하지 않습니다.

병원 진료의 전문 의료통역 서비스와도 구분해서 생각해야 합니다.

의사에게 증상을 설명할 때는 병명을 추측하지 마세요

의사에게 반드시 완벽한 한국어 문장을 말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자신이 인터넷에서 찾은 병명을 먼저 말하기보다 실제로 경험하고 있는 사실을 정확히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리 다음 내용을 휴대전화 메모장에 적어두면 도움이 됩니다.

* 어디가 불편한가 * 언제 시작됐는가 * 계속되는가, 반복되는가 * 현재 복용 중인 약이 있는가 * 약이나 음식 알레르기가 있는가

예를 들어 단순히 `배 아픔`이라고 보여주는 것보다 자신의 실제 상황에 맞춰 이렇게 작성하는 편이 낫습니다.

> [오늘 아침/어젯밤/3일 전]부터 > [배/머리/허리/목 등]가 아픕니다.

통증 위치를 더 정확하게 알고 있다면 사실대로 적습니다.

> [왼쪽/오른쪽] [부위]가 아픕니다.

증상이 계속되고 있다면:

> 이 증상이 [시간 또는 기간] 동안 계속되고 있습니다.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 현재 [약 이름]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복용하는 약이 없다면:

> 현재 복용 중인 약은 없습니다.

알레르기가 있다면:

> 저는 [약 이름 또는 음식]에 알레르기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예문을 그대로 복사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에게 해당하는 사실만 보여줘야 합니다.

병원에 바로 보여줄 한국어 문장

다음 문장들은 병원에서 한국어로 설명하기 어려울 때 휴대전화 화면으로 보여주기 위한 문장입니다.

자신의 상황과 다른 내용은 사용하지 마세요.

한국 병원에서 외국인이 의료진에게 보여줄 증상과 통역 요청 한국어 카드
한국 병원에서 외국인이 의료진에게 보여줄 증상과 통역 요청 한국어 카드

처음 접수할 때

> 한국어를 잘 못합니다. > 접수하는 방법을 천천히 알려주세요.

통역이 필요할 때

> 한국어를 잘 못합니다. > 통역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어느 진료과인지 모를 때

> 어느 진료과에서 진료를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증상을 설명할 때

> [언제]부터 [어디]가 아픕니다.

> 이 증상이 [기간] 동안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재 먹는 약을 알려줄 때

> 현재 [약 이름]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또는

> 현재 복용 중인 약은 없습니다.

알레르기를 알려줄 때

> 저는 [약 또는 음식 이름]에 알레르기가 있습니다.

의사의 설명을 이해하지 못했을 때

모르는 내용을 이해한 척하고 넘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 설명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 쉬운 말로 다시 설명해 주세요.

검사에 대해 이해하지 못했다면:

> 어떤 검사를 받는지 다시 설명해 주세요.

검사 전에 준비할 것이 있는지 모르겠다면:

> 검사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다시 알려주세요.

처방을 이해하지 못했을 때

> 처방받은 약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다시 설명해 주세요.

진료가 끝난 뒤 처방전과 약국 이용

진료가 끝났다고 모든 과정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외래진료 후 의사가 약을 처방하면 처방전을 받아 약국에서 약을 조제받는 것이 일반적인 흐름입니다.

한국의 약사법에서도 의사 또는 치과의사가 처방한 의약품은 원칙적으로 약사가 처방전에 따라 조제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모든 경우에 반드시 병원 밖 약국으로 가야 하는 것은 아니므로, 병원에서 받은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처방전을 받았는지 모르겠다면:

> 제가 약국에 가져가야 하는 처방전이 있나요?

약국에서는 이렇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

> 이 처방전으로 약을 받고 싶습니다.

약 복용방법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다면 약국을 나오기 전에 다시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 이 약은 언제 먹어야 하나요?

> 하루에 몇 번 먹어야 하나요?

> 한 번에 얼마나 먹어야 하나요?

약 이름이나 복용량을 이 글에서 임의로 정할 수는 없습니다.

실제 처방내용은 의사와 약사의 설명을 확인해야 합니다.

병원 가기 전에 휴대전화에 이것만 준비하세요

한국어를 완벽하게 준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의료진이 상황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사실을 휴대전화에 정리해두면 좋습니다.

병원으로 출발하기 전에 다음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 병원에서 신분이나 보험을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서류 * 현재 복용 중인 약 이름 * 약이나 음식 알레르기 * 가장 불편한 증상 * 증상이 시작된 날짜와 시간 * 아픈 위치 * 필요한 경우 연락할 수 있는 사람 * 이용 가능한 통역서비스 여부

서울에서 MeSic을 이용하려는 경우에는 당일 병원에 가면서 신청하는 방식이 아니라, 먼저 병원 예약을 하고 최소 3일 전에 통역을 신청해야 한다는 점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E-Gen이나 Medical Korea에서 병원을 찾았더라도 실제 진료시간과 통역 가능 여부는 출발 전에 병원에 다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한국어가 완벽하지 않아도 자신의 증상이 어디에 있는지, 언제 시작됐는지, 현재 어떤 약을 먹고 있는지, 어떤 알레르기가 있는지를 정확하게 준비하면 의료진에게 상황을 전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모르는 내용을 이해한 척할 필요도 없습니다.

필요하면 휴대전화 화면을 보여주고 다시 설명해 달라고 요청하세요.

공식 확인처

* [서울외국인포털 — 2026 MeSic 의료통역지원사업](https://global.seoul.go.kr/web/news/news/bordContDetail.do?brd_no=2&lang=ko&mode=W&post_no=4F05322B716701CCE063C0A8A023D597) * [국민건강보험공단 — 외국어 상담 연락처](https://www.nhis.or.kr/english/wbheaa02000m01.do) * [질병관리청 — 1339콜센터](https://www.kdca.go.kr/kdca/2777/subview.do) * [Medical Korea — 외국인 의료기관 검색](https://www.medicalkorea.or.kr/en/mostvisitedmedicalinstitutions) * [국가법령정보센터 — 의료법 관련 조문](https://www.law.go.kr/)

119, 1345, 1330, E-Gen 관련 내용도 2026년 9월 16일 기준 각 담당 공식기관의 공개자료를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정보 확인 및 업데이트

* 확인 기준일: 2026년 9월 16일 * 마지막 재확인: 2026년 9월 16일 * 확인 기관: 서울외국인포털, 국민건강보험공단, 질병관리청, 법무부, 소방청, 한국관광공사, Medical Korea, E-Gen, 국가법령정보센터 * 확인된 변경사항: 국민건강보험 외국어 상담 ARS는 현재 1577-1000의 6번으로 확인했습니다. 2026년 MeSic 지원언어는 기존 연도 자료와 달라 2026년 안내의 10개 언어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1339는 긴급 구조·구급번호가 아니라 질병·감염병 상담번호로 구분했습니다. * 다시 확인이 필요한 정보: MeSic 예산 소진·조기종료 여부, 국민건강보험 외국어 ARS, 1330의 언어별 운영시간, 개별 병원의 통역 가능 언어와 운영시간

이 글은 2026년 9월 16일 기준 관련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한 공개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지원사업 운영 여부, 상담 연결방법, 병원 진료시간, 통역 가능시간 등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이용 직전에 해당 기관이나 병원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살아는 봅시다.